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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16.03.2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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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털털'한 그녀가 깔끔해진 비결은? - - 성남 조인스 클리닉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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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크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 특히 옷차림은 그 사람의 행동이나 인상을 규정짓게 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여성들은 옷차림에 따라 행동이 바뀌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털털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여성들은 평소 보이쉬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고집하여 긴 바지를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또, 다리를 평소 감추고 다니는 것이 생활화되어 노출이 잦은 다른 여성에 비해 제모나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화하고 싶다면 우선 털털한 스타일로부터 해방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여성들의 경우 겨드랑이나 팔, 다리에 제모만 해도 매끈한 몸을 자랑할 수 있어 얼마든지 몸매를 노출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면 여성들의 옷차림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어 제모는 계절에 상관없이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제모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면도나 왁스를 이용한 제모는 일시적으로 제모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영구적인 효과를 누릴 수는 없다. 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는 전문클리닉에서 레이저 제모를 받아야 한다.

그중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레이저 제모가 바로 소프라노 XL제모이다. 소프라노 제모는 810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해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전용 레이저이다.

이 시술은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여, 열에너지가 주변으로 확산되어 털을 만드는 털 주변의 뿌리 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시키는 원리이다.

이에 대해 성남에 위치한 제모전문병원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은 "자가제모는 자칫 모낭염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효과적인 제모를 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제모 시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제모는 한 번의 시술만으로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3-4주 간격으로 4∼5회 정도 반복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옷차림의 변화를 위해서 제모는 필수적인 에티켓이다. 매일 긴 바지만 고집하고 남성스런 패션을 입었다면, 올해에는 소프라노 제모로 여성스럽게 거듭나 보는 건 어떨까.

도움말 = 성남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

출처 : 조인스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