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까다로운 난치성 색소치료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로부터 시작합니다.
재발 없는 제거, 재발 없는 깨끗한 피부!
" 시술결과가 말해주는 부동의 미용시술 1위 "

대표적인 난치성 색소와 치료
난치성 색소는 치료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검버섯
피부 노화의 상징, 지루각화증
검은 버섯처럼 보인다고 하여 검버섯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 생긴다고 하여 저승꽃이라 불리기도 하며,
사마귀처럼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하여 사마귀와 혼동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지루각화증’ 입니다.
피부노화로 인해 표피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껍게 자라고 색소가 침착되어 생긴 병변으로 얼굴이나 팔 등의 광성 노출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최근에는 노인 연령층뿐만 아니라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견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때는 유전적인 요소가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버섯의 모양이나 크기에 따라 탄산가스 레이저나 엔디야그 레이저, IPL등의 레이저를 통해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기미
열 살은 더 들어보이게 만드는






기미/잡티, 왜 생기는 걸까요?
오타모반
한쪽 눈 주변에 멍든 것과 비슷한 푸른 반점이 보이는 색소질환의 한 종류 입니다.
오타모반이란 이 피부 색소 문제를 1939년에 처음 보고한 일본의 오타(Ota)박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점입니다. 피부에서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드는 세포인 멜라닌 세포가 원래 있어야할
위치인 표피 기저층보다 깊은 진피층에 생긴 것이 오타모반입니다.
오타양모반
오타모반과 유사하지만 후천적으로 발생하여 후천적 오타양모반(ABNOM)이라고 부릅니다.
진피 내의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면서 양쪽 광대뼈를 중심으로 진한 청색만이 비대칭으로
나타나며 주로 10대부터 20대 초반에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병변의 모습이 기미와 비슷하여 착각하기 쉽습니다.
오타모반 발생원인
밀크커피반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갈색 반점
밀크커피반점은 얼굴뿐만 아니라 신체 다양한 곳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다른 색소 질환하고는 다르게 멜라닌 세포의 증식 없이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면서
갈색의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정확하게 원인이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밝혀진 바로는 유전에 의한 가족력으로 인해 발병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밀크커피 반점치료, 빠를수록 좋습니다.
건강한 젊은 성인에게서도 약 10-20% 정도가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성장기에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얼굴과 같이 눈에 잘 띄는 부위에
나타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으로 많은 위축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밀크커피 반점은 어렸을 때는 비교적 연하지만 성장함에 따라 눈에 띄게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군집성 흑자증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갈색 반점
군집성 흑자증은 말 그대로 반점(흑자)들이 신체 한 곳으로 모여 군집을 이루는 색소질환입니다.
반점 하나하나를 보면 검버섯처럼 보이며 얼굴에 편측성으로 생기는 경우 오타모반과 혼동되기도 합니다.
출생시나 유아기에 주로 발생하며 10대 중반까지 군집성 흑자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군집성 흑자증의 분류
군집성 흑자증이란 흑자가 신체 한곳에 모여 군집(group)을 이루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군집성흑자증은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소성 몽고반점
내 아이에게 나타난 난데없는 푸른빛
몽고반점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몽고반점은 주로 엉덩이에서 발생하는 반면, 이소성 몽고반점은
팔이나 손등, 다리와 같이 신체 중심부와 멀리 떨어진 곳에 발생합니다.


어렵고 까다로운 난치성 색소질환
목표는 재발 없는 제거입니다
개개인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피부 형태와 병변의 복합적 분포가 다름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보조적 치료나 레이저의 종류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장 업데이트 된 기기와 풍부한 경험만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난치성색소질환 치료 후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