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기 어렵고 재발이 잦은 질환
재발까지 고려하여
원인별 치료를 계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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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까다로운 난치성 색소치료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로부터 시작합니다.

색소성 병변은 여러가지 병변이 혼재한 경우가 많아 병변에 따라 치료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점을 빼거나 부분적으로 잡티를 제거하고 돌출된 피부 병변을 바로 잡는 일은 비교적 쉬운 일이지만
하나의 얼굴 속에 서로 다른 성격의 색소병변을 일회에 복합적으로 차등화 하여 시술하는 것은
그 병변 마다 많은 경험이 축적되지 않으면 동시에 시술하기가 어렵습니다.
미백 치료에 여러 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가동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재발 없는 제거, 재발 없는 깨끗한 피부!

" 시술결과가 말해주는 부동의 미용시술 1위 "

개개인의 얼굴이 다 다드르듯이 피부 형태와 병변의 복합적 분포가 다름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보저적 치료나 레이저의 종류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장 업데이트 된 기기와 풍부한 경험만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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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난치성 색소와 치료

난치성 색소는 치료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검버섯

피부 노화의 상징, 지루각화증

검은 버섯처럼 보인다고 하여 검버섯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 생긴다고 하여 저승꽃이라 불리기도 하며,
사마귀처럼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하여 사마귀와 혼동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지루각화증’ 입니다.
피부노화로 인해 표피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껍게 자라고 색소가 침착되어 생긴 병변으로 얼굴이나 팔 등의 광성 노출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최근에는 노인 연령층뿐만 아니라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견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때는 유전적인 요소가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버섯의 모양이나 크기에 따라 탄산가스 레이저나 엔디야그 레이저, IPL등의 레이저를 통해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기미

열 살은 더 들어보이게 만드는

얼굴중심형
뺨, 이마, 윗입술, 코, 턱 등을 침범
광대형
뺨과 코를 침범
하악형
아래턱 부위를 침범
표피형 기미
피부표면의 표피에 얕게 침착되는 기미
진피형 기미
진피까지 깊숙이 침착되는 기미
혼합형 기미
표피와 진피 모두에 침착되는 기미
기미치료 바로가기

기미/잡티, 왜 생기는 걸까요?

유전적 요인
부모나 가까운 친척에게 기미가 관찰되는 현상들을 보면 어느 정도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외선
빛에 포함되어 있는 자외선은 피부에서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를 만들도록 합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패턴과 피곤한 몸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여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게 됩니다.
여성호르몬
여성호르몬이 기미를 유발하며, 호르몬이 감소하는
폐경 후에는 기미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오타모반

한쪽 눈 주변에 멍든 것과 비슷한 푸른 반점이 보이는 색소질환의 한 종류 입니다.

오타모반이란 이 피부 색소 문제를 1939년에 처음 보고한 일본의 오타(Ota)박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점입니다. 피부에서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드는 세포인 멜라닌 세포가 원래 있어야할
위치인 표피 기저층보다 깊은 진피층에 생긴 것이 오타모반입니다.

오타양모반

오타모반과 유사하지만 후천적으로 발생하여 후천적 오타양모반(ABNOM)이라고 부릅니다.

진피 내의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면서 양쪽 광대뼈를 중심으로 진한 청색만이 비대칭으로
나타나며 주로 10대부터 20대 초반에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병변의 모습이 기미와 비슷하여 착각하기 쉽습니다.

오타모반 발생원인

선천적 원인
유전적인 요인은 거의 없으나 출생 시
영유아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에게 많이 발생
약 1:5의 비율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동양인에게 많이 발생
서양인보다 동양인에게
주로 발생하며 그 중에서도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오타양모반 발생원인
임신
오타양모반은 임신 즉, 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오타양모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40% 이상이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외선 노출
과도한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어 발생 및 악화가 됩니다.

밀크커피반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갈색 반점

밀크커피반점은 얼굴뿐만 아니라 신체 다양한 곳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다른 색소 질환하고는 다르게 멜라닌 세포의 증식 없이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면서
갈색의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정확하게 원인이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밝혀진 바로는 유전에 의한 가족력으로 인해 발병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밀크커피 반점치료, 빠를수록 좋습니다.

건강한 젊은 성인에게서도 약 10-20% 정도가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성장기에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얼굴과 같이 눈에 잘 띄는 부위에
나타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으로 많은 위축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밀크커피 반점은 어렸을 때는 비교적 연하지만 성장함에 따라 눈에 띄게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군집성 흑자증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갈색 반점

군집성 흑자증은 말 그대로 반점(흑자)들이 신체 한 곳으로 모여 군집을 이루는 색소질환입니다.
반점 하나하나를 보면 검버섯처럼 보이며 얼굴에 편측성으로 생기는 경우 오타모반과 혼동되기도 합니다.
출생시나 유아기에 주로 발생하며 10대 중반까지 군집성 흑자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군집성 흑자증의 분류

군집성 흑자증이란 흑자가 신체 한곳에 모여 군집(group)을 이루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군집성 흑자증
흑자들이 군집을 이루어
모여있는 색소질환
부분 편측성 흑자증
한쪽 측면 일부에 흑자들이
모여있는 색소질환
편측성흑자증
한쪽 측면 전체에 흑자들이
모여있는 색소질환

군집성흑자증은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소성 몽고반점

내 아이에게 나타난 난데없는 푸른빛

이소성’이란 원래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동양인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몽고반점은 진피 멜라닌 세포증으로 대부분의 경우 만 5세가 되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몽고반점이 흔히 발생하는 부위가 아닌 다른 곳에
생기는 몽고반점, 즉 이소성 몽고반점의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드물어
어린 나이일 때 피부과 전문의의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몽고반점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몽고반점은 주로 엉덩이에서 발생하는 반면, 이소성 몽고반점은
팔이나 손등, 다리와 같이 신체 중심부와 멀리 떨어진 곳에 발생합니다.

난치성색소 치료 과정
STEP 01
딥클렌징
STEP 02
연고마취
STEP 03
레이저 시술
STEP 04
시술 후 관리

어렵고 까다로운 난치성 색소질환

목표는 재발 없는 제거입니다

개개인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피부 형태와 병변의 복합적 분포가 다름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보조적 치료나 레이저의 종류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장 업데이트 된 기기와 풍부한 경험만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난치성색소질환 치료 후 주의사항

이러한 사항들을 주의하세요
시술 후 화끈거리는 증상이 있을 경우 냉찜질을 해줍니다.
시술 후 약간의 붓기나 붉은기가 나타날 수 있으나 곧 사라집니다.
시술 후 사우나, 찜질방, 심한 운동을 삼가합니다.
딱지가 떨어지고 나면 자외선 차단제를 2 ~ 3시간 간격으로 꼼꼼히 발라주세요.
수분 크림을 바르고 물을 자주 마셔주어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