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성들의 사회진출은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다. 특히 그 변화 중에도 과거에 비해 자신을 꾸미고 관리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외모 지상주의라는 타이틀을 벗어나 가꾸고 관리하는 것은 나 자신 스스로를 보다 어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관리라고 하는 것은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는데, 특히 청결한 피부와 우화하고 외형에 맞는 감각적인 화장이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X세대를 겪어온 여성들은 진한 색소화장을 통해서 자신이 감추고 싶어 하는 피부 트러블을 숨겼다.
하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문물에 대해 받아들이고 그에 수궁하면서 순수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다보니 화장은 하나의 액세서리와 같은 존재로 몰락했다. 이로 인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을 하지 않고 깔끔하면서 청결하고 맑은 피부가 관심사가 되었다.
이와 같은 피부를 간절히 원하는 여성들은 아직도 많은 기능성화장과 민간요법을 통해서 개선하려고 하지만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생각처럼 자신의 피부 성향을 맞추려고 하지만 피부타입을 맞추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은 피부를 청결하고 깨끗하게 하는데 기초라고 생각되는 제모와 점빼기 시술을 알아보려고 한다.
◇ 털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털은 과거에 비해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특징적으로 백해무익한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특히 겨드랑이, 인중, 수염, 종아리, 허벅지, 비키니라인과 같은 곳에 재생하고 있는 털을 제거하여 피부의 청결을 유지하려고 한다.
이런 시술로 최근 소프라노제모가 유행하고 있다. 이 제모 시술은 일정한 열에너지 파장을 이용하여 털의 모공 속 깊이 박혀 있는 털의 뿌리 즉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다이오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시술에 대한 두려움이나 통증을 환화하여 주었고, 시술 후 생활에 불편함을 덜어주어 도움을 주고 있다.
◇ 점 때문에 얼굴에 균형이 깨진다면!
점의 경우 과거· 현재 따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람의 외모를 손상시킨다고 하여 전체적으로 점을 제거하는 성향이 이어져 오고 있다. 과거에는 일반적으로 CO2 레이저를 이용하여 점을 제거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반레이저의 특징만을 살려 피부에 손상 없이 점을 제거하는 트리플점빼기가 이용되고 있다. 이 점빼기는 점의 위치 및 깊이에 따라 일정한 고주로 점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이 시술은 각종 영향에 의해 생긴 점을 점 주변의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특정 부위에 점만 제거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마이크로 단위로 점을 제거가 용의하여 검버섯, 색소침착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콜라겐 재생 및 피부조직의 재생을 촉진에 용의하다. 때문에 과거에 점을 제거하였으나 다시 재발하여 점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피부개선과 더불어 외모에 작은 변화를 줄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피부개선 관리 방법을 통해 커리우먼으로 거듭나 자신을 돋보이게 연출해 보는 것도 하나의 기회부여가 될 것이다.
도움말 = 김희철 원장
출처 : 조인스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