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칼럼
event_available 10.07.21 10:41:36
2588

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이투뉴스]흉점 꼭 빼야한다면 ‘트리플점빼기’가 정답

본문

   
바야흐로 ‘이미지 전성시대’다.

자신의 이미지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먼저 가꾸고 사랑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기초적인 피부관리부터 몸매관리까지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은 점차 높아진다.

피부의 경우 남녀노소 관심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여성은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피부에 극히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 피부노화는 가속되고 공해나 환경으로 인해 갖가지 피부트러블이 생성된다.

여성을 상대하는 산업들은 크게 발전하고 그 시장의 규모만 해도 상상을 초월한다. 요즘은 ‘도자기피부’, ‘피부미인’, ‘동안’ 등 신조어들이 크게 알려지는 만큼 피부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

아무리 희한찬란한 외모라도 피부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빛을 보지 못한다.

때문에 다양한 피부트러블의 예방과 개선을 위해 피부관리나 치료를 받는 이들이 있다. 잡티 없는 얼굴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어려운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점’이다.

점의 생성은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한 사람당 평균 144개 정도의 점을 갖고 있다고 하니 가히 놀랄만한 숫자이다. 점은 어느 한 조직이 불균형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혈관조직이나 색소에 의해 생긴다. 색이나 크기, 형태, 조직 등이 다양하며 선천적, 후천적인 요인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점에 관상학적인 의미를 부여했으며, 그 위치에 따라 운세나 복을 가늠하기도 한다. 흔히 첫인상을 볼 때 점이 눈에 띄는 경우가 있어 첫인상이나 이미지를 판단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눈밑에 있는 점은 ‘눈물점’으로 눈물이 많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을 뜻한다. 또 입가에 난 점은 먹을 복이 많고, 코에 난 점은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는 등 다양한 의미가 구전으로 흘러내려오면서 사람을 판단하는 요인으로 영향을 끼치곤 한다.

특히 그 위치와 생김새에 따라 복점과 흉점으로 나뉘며, 얼굴부위에 따라 개성으로 표현되거나 촌스러운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종종 코 옆에 점을 붙인 케릭터를 개그 소재로 이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때문에 흉점이던, 복점이든 간에 얼굴에 생긴 점으로 인해 자신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든다면, 흉터없이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점을 제거할 때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최근 레이저를 이용한 점빼기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점빼기 전문 레이저로 알려진 뷰레인레이저를 이용한 ‘트리플점빼기’의 경우, 점을 파내는 형식의 기존방법에서 벗어나 미세한 부분까지 필링하듯 벗겨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흉터가 적다.

트리플점빼기는 시술 후 빠른 재생과 흉터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 트리플은 사전적 의미로 3배라는 뜻이다.

트리플점빼기는 뷰레인레이저를 이용해 점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시술이 용이하고, 시술 후에도 흉터의 부담이 적기 때문에 시술 후 만족도가 높다. 또 시술 후에는 화장이나 세안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부담이 적다.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인 만큼 필요하다면 점의 제거가 필요하다. 단, 흉터가 적고 안정성이 높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명심하자.

<도움말= 김희철 성남점빼기 조인스클리닉 원장>

 

번호 이미지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3 조인스클리닉 09.07.02 2996
22 조인스클리닉 09.06.26 2696
21 조인스클리닉 09.06.22 2927
20 조인스클리닉 09.06.16 2943
19 조인스클리닉 09.06.08 2833
18 조인스클리닉 09.05.29 2256
17 조인스클리닉 09.05.21 2380
16 조인스클리닉 09.05.15 2697
15 조인스클리닉 09.05.08 2396
14 조인스클리닉 09.03.04 2601
13 조인스클리닉 09.02.27 2701
12 조인스클리닉 09.02.23 2396
11 조인스클리닉 09.02.19 3668
10 조인스클리닉 09.02.16 7773
9 조인스클리닉 09.02.11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