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소망인 맑고 고운 피부를 가로막는 것 중 하나가 점과털이다. 점을 매력이라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많으면 외관상 좋지 않아 점과 털을 제거한다.
점을 빼본 사람과 제모를 하는 사람들은 입모아 말한다. "점이 왜 다시 생기는 걸까?", "털은 왜 밀수록 굵어지는 걸까?"
김희철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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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빼고 나서 다시 점이 보이면 그때 또 점 빼는 치료를 한다. 치료 후 새살이 돋아나는 과정에서 올라온 점 세포가 자외선과 만나 검은 점으로 변했을 때 다시 치료 받는 것이 좋다.
◆ 뷰레인레이저를 이용한 트리플점빼기’의 효과는? = 트리플점빼기는 뷰레인의 3가지 모드를 이용하여 점의 형태에 따라 피부를 깎아 내지 않고 치료하며, 열적 효과와 미세한 필링 효과를 병행하는 방법이다.
뷰레인은 과거의 레이저로 점을 파내는 형식이 아닌 겉의 피부에는 최대한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점의 뿌리를 파냄과 동시에 미세 치료 홀을 형상하는 원리를 이용.
때문에 점빼기뿐 아니라 검버섯, 색소침착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콜라겐 재생 및 피부조직의 생산을 촉진한다.
또한 기존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에는 화장, 세안, 자외선 차단제 등에 대해 꼼꼼히 챙겨주고 신경을 써야 했던 번거로움에 비해 뷰레인 트리플점빼기는 점을 빼기 전과 똑같이 생활하고 억지로 딱지를 떼는 것만 신경 쓰면 된다.
◆ 털은 왜 밀수록 굵어지는 걸까? = 한편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더 돋보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제모를 한다. 여름철 제모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으로 변해가고 있다.
털을 자꾸 뽑거나 밀면 굵어진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털의 굴기나 수는 호르몬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사항이다.
털을 자세히 살펴보면 피부에 붙은 뿌리 쪽은 굵고 끝부분은 가늘어서 전체적으로 기다란 방추형으로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서 털의 끝부분은 다시 가늘어지고 뿌리 쪽은 원래의 굵기가 된다.
◆ 레이저 제모, ‘소프라노레이저제모’의 효과는? =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는 피부조직에 최대한 손상을 주지 않으며 털 씨앗이 되는 부분을 없애 털의 생산을 점차 중단하게 만드는 시술.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잘 반응하는 다이오드 레이저 파장을 이용해 소프라노의 지속적인 샷으로 열에너지를 가해 멜라닌색소와 함께 털 주변의 뿌리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시킨다.
쿨링장치로 피부보호화 통증을 감소시켜 깔끔한 제모가 완성되며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는 피부조직에 최대한 손상을 주지 않고 털 씨앗이 되는 부분을 없애 털의 생산을 점차 중단하게 만든다.
트리플 점빼기와 소프라노레이저 제모시 ,피부의 특성, 모근과 모낭상태, 제모부의에 따른 특징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의사의 판단과 정확한 진단 후 선별적으로 적용하여 시술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 = 성남제모, 점빼기전문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