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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아이비타임즈] 가을철 건조한 기후, 피부관리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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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조한 기후, 피부관리는 어떻게?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때문에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가벼운 감기 등 건강에 대한 주의가 당부된다. 특히 건조한 기후와 잦은 바람,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가을철은 유달리 피부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

여름철 누적된 자외선으로 인해 가을철은 더욱 자외선의 경계가 필요하기에 외출 전에는 가급적 자외선차단제를 권장한다. 귀가 후에는 3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각질제거 및 야채나 과일 등을 이용한 천연팩으로 보습과 미백을 사로잡자.

그럼 피부시술은 어떻게 선택할까? 김희철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몇 가지 알아봤다.

지금은 에티켓이 되어 여름은 물론 4계절 내내 제모를 원하는 상황. 하지만 가을철 특히 건조한 기후에는 제모에도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면도기나 족집게는 모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후에는 쉐이빙 크림 등으로 사전에 트러블을 예방하자.

왁스나 제모크림을 왁싱시 발생하는 통증과 제모크림의 다수의 성분을 차지하는 설파이드 성분으로 인해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일부 패치를 사용해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만약 이러한 부분이 부담되거나 내년을 위해 영구제모를 생각한다면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그 중에서도 ‘소프라노제모’를 고려해볼만하다.

소프라노제모는 810nm 파장의 ‘소프라노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제모시술로써,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어 제모 뿐 아니라 처지고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주며, 굵은 털은 물론 얇고 옅은 색의 필요 없는 잔털의 제거에도 용이하다. 특히 쿨링장치를 통해 제모로 발생할 수 있는 피부트러블을 현저히 줄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피부가 쉽게 상할 수 있는 가을철답게, 관련 시술도 다양하다. 만약 색소성 질환, 모공을 비롯해 옅은 여드름 흉터 등 전체적인 피부 개선을 원한다면, ‘뷰레인레이저’를 이용한 ‘뷰레인토닝’ 역시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눈여겨보자.

뷰레인은 빛을 방사하는 어븀야그레이저로 써마지 리프트, 프락셀레이저, 플라즈마레이저의 기능을 한데 합친 것이라 볼 수 있다. 다양한 출력의 파장이 피부 깊숙이 도달하여 진피층에 흩어져 있는 색소 세포를 파괴하여 기미나 모반 치료가 용이하며, 충분한 파워가 피부조직에 노출되는 시간을 짧게 만들어 피부손상을 막아 흉터의 부담을 줄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뷰레인은 IPL, PRP 등과 병행해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점빼기(트리플점빼기)에도 좋은 결과를 준다.

도움말 = 김희철 원장

출처 : 성남 조인스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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