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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크리스천투데이]‘트리플점빼기’와 ‘소프라노제모’로 여름 준비 끝

본문

♦ 예쁜 얼굴의 ‘옥의 티’, 점

피부도 좋고 작은 얼굴에 ‘옥의 티’가 있다면 바로 ‘점’이다. 피부가 아무리 깨끗하다고 해도 얼굴 중간중간 점이 솟아 있다면 전체적으로 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여성들의 고민은 더욱 커져만 간다.

점은 피부 표면의 표피 속에 있는 멜라닌 세포, 진피 속에 있는 모세혈관, 피하조직의 지방세포나 결체조직이 뭉쳐서 생긴다. 물론 점은 선천적으로 몸의 부위에 구애 받지 않고 발생하는 것이지만, 후천적인 경우에는 주로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얼굴이나 목 등에 많이 생기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눈에 자주 띄는 부위에 생기다 보니 미관상 좋지 않고 인상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하지만 마음만 앞서 무리하게 점을 빼다가는 피부는 물론이고 마음까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빙초산을 이용해 점을 빼거나 불법적으로 이뤄지는 시술은 자국이나 흉터가 남기 쉽고 상처가 감염되어 덧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러한 방법은 삼가 해야 한다. 현명한 점빼기 방법은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받는 것이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트리플점빼기’는 다양한 레이저 모드를 이용하여 점의 형태나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점제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점빼기 시술이 피부에 열적 손상을 주어 피부에 흉터를 남기는 경우가 많았다면, 트리플점빼기는 점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골라 제거하기 때문에 피부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흉이 크게 남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시술 후에도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상 생활에도 크게 지장을 주지 않아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여름의 필수 에티켓, ‘제모’

한 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가 계속 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노출 또한 잦아지고 있다.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미니스커트, 민소매 셔츠 등 노출되는 옷을 입기 위해 여성들은 매일 면도, 왁스, 제모크림, 족집게 등을 이용해 겨드랑이, 팔, 다리 등의 털을 관리한다.

보통 자가제모를 하는 여성들은 집에서 면도기나 제모 크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모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자가제모를 하는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피부 염증이나 색소침착, 가려움증 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자가제모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제모가 가능한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는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레이저 에너지가 털에 흡수된 후, 열 에너지가 주변으로 확산되어 털을 만드는 털 주변의 뿌리 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시키는 제모 방법이다.

특히 짙은 모발은 더 많은 레이저 빛을 흡수하고 하얀 피부는 레이저 빛의 투과를 도와주기 때문에 털의 색이 짙고 피부가 하얀 사람이 받았을 때 가장 효과가 좋으나 검은 피부를 가진 경우, 제모 치료기간 동안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바르고, 미백연고를 꾸준히 바르면서 치료함으로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도움말 = 성남제모클리닉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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