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면 많은 여성들은 민감한 피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이런 이유로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기능성 화장품을 구매하기도 한다.
또한 노출이라는 자극적인 성향으로 인해 패션 그리고 각종 피부 마사지와 시술을 통해서 사전에 미리 예방을 하고 있다. 노출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큰 관심이고, 이에 따른 관리 역시 철저히 대비 하고 있다.
노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피부다. 피부를 구리 빛으로 태우는 것이 아니며, 뽀얗고 맑게 있는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여기는 것이다.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하여 피부를 건강하고 하얗게 유지시키는 것은 물론 신체 부위에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신체 부위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점과 털을 들 수 있다. 털은 뜨거운 여름 노출에 있어서 민망함이나 당혹스럽게 만들 수 있고, 점은 얼굴 및 바디의 이미지를 손상을 시킬 수 있는 우려가 있다.
때문에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레이저를 사용하여 점을 제거하는 트리플 점빼기와 털을 제거하는 소프라노제모가 피부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
트리플점빼기는 점의 위치 및 깊이에 따라 맞춤식으로 점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이 시술은 각종 영향에 의해 생긴 점을 점 주변의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특정 부위에 점만 제거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마이크로 단위로 점을 제거가 용의하여 검버섯, 색소침착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콜라겐 재생 및 피부조직의 재생을 촉진에 도움을 준다.
한편 소프라노제모는 특정 부위에 재생하는 털 즉 겨드랑이, 얼굴, 팔, 다리, 종아리, 허벅지, 비키니라인 등에 존속하는 털을 소프라노XL레이저를 사용하여 모공과 털의 상태에 따라 레이저 파장(810nm)울 이용하여 하여 털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이 또한 피부조직에 손상을 끼치지 않으면서 털을 자라게 하는 털의 씨앗만을 제거하여 털의 성장을 억제 시킨다.
심지어 SHR방식으로 제거가 어려웠던 얇고 엷은 색의 불필요한 털 제거하여 통증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일상생활에서 자가제모의 번거로움을 덜어주었다. 그리고 시술 후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여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주었다. 이와 같은 시술을 통해 더운 여름 깨끗하고 청결하게 2배의 즐거움을 만끽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도움말 = 김희철 원장
출처 : 조인스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