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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폴리뉴스]면도기 그만, 소프라노제모로 걱정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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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 유명 제모제품 회사가 일반여성 2500명을 대상으로 제모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6% 이상이 면도기를 이용해 가정에서 자가 제모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이 제모로 인해 적어도 1회 이상 상처가 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제모가 어려운 부위에 대한 질문에는 ‘겨드랑이 부위’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종아리 부위’는 자주 제모 해야 하는 이유를 들어 번거롭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밖에도 제모로 인해 털이 굵어지는 등의 불편함에 대해서도 토로했다.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여성들은 자가 제모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수고를 감수하고 있으며, 면도기 등을 이용한 자가 제모에 대해 많은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자가제모, 왜 부담이 될까?

우선 가장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면도기는 쉽게 피부 자극을 일으킨다. 이러한 자극은 세균침투와 각질손상을 일으켜 모낭염, 색소침착 등의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며, 간혹 제모 부위가 검게 변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또한 가정에서 자가 제모로 이용하는 왁스나 제모크림 역시 주의해야 한다. 왁스는 모근을 제거하는 원리로 비교적 효과가 오래가지만, 제모 시 통증과 강한 접착력으로 인해 피부 자극이 심하기 때문에 각질층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특히 제모크림은 설파이드 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 성분은 피부를 녹여 자칫하면 화상까지 입힐 수 있다.

성남제모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은 “제모 제품은 털이 나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거나 늦추는 효과는 있지만, 트러블 등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자가 제모로 인한 색소침착이 발생한 경우에는 제모를 잠시 중단하고 변화된 멜라닌 색소를 회복시켜야해 크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처럼 자가 제모로 인해 부작용을 우려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소프라노레이저’의 810nm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제모원리를 이용하는 소프라노제모는 제모를 원하는 이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소프라노제모는 소프라노레이저의 선택적 광열분해 원리에 근거하여 모발을 제거하도록 설계되어 표피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은 없이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모낭에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억제시켜 준다. 따라서 의학에서 말하는 영구제모를 실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피스에 장착된 쿨링장치로 인해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상의 부담을 현저히 줄였다.

도움말 = 성남제모클리닉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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