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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09.02.04 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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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연합뉴스] 10살 많게 보이게 하는 털 '소프라노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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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막론하고 털 때문에 고민하는 남성들이 많다. 서양은 유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털이 많이 날수 있으나, 동양 같은 경우 환경적인 요인은 배제하고 유전적인 요인이 대부분이다.

이런 유전적인 요인에 제 2세대를 거쳐 유전인자를 물려받아 털이 많이 재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허벅지, 가슴, 얼굴, 팔 등과 같은 부위를 들 수 있다.

이런 신체 부위 중 얼굴에 털이 많을 경우 본인의 나이에 10살이 더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 있게 되는데, 이에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20살 이상일(가명)군은 "고등학교 때부터 털이 너무 많아 주위 사람들이 친구들 보다 형으로 보거나, 사복을 입고 밖에 나가면 20대 후반으로 봤다"며 털 때문에 가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렇게 털이 얼굴에 많게 되면 사람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역효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이 군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털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신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데, 특히 신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머리와 눈썹은 외부 먼지, 압박으로부터 보호 하게 해준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나머지 신체 부위에 있는 털 같은 경우에는 백해무익한 존재라고 여기고 있으며, 크게 신체 부위를 보호는 작용이 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털 때문에 고민하는 젊은 남성들이 최근 팔, 허벅지, 얼굴, 가슴과 같은 신체부위 제모 시술을 많이 받고 있는데,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시술 중에서도 소프라노레이저제모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소프라노레이저제모는 810nm파장의 다이오드레이저를 이용, 모낭 끝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제모시술방식이다.

이에 소프라노제모 전문병원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은 "소프라노레이저제모는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어 제모 뿐 아니라 처지고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주며, 굵은 털은 물론 얇고 옅은 색의 필요 없는 잔털 까지도 제거가 가능해 졌다"고 했으며, 또한 "겨드랑이의 경우에는 털에 기생하던 세균까지 없애주기에 액취증을 감소시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와 같이 털은 신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 일 수 있으나, 반대로 백해무익하여 얼굴나이를 10살 많게 하는 역효과도 낳을 수 있다.

도움말 = 성남 조인스 클리닉 김희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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