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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11.03.24 06: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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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크리스천투데이]가벼워지는 옷차림을 대비하는 자세, ‘소프라노제모’

본문

3월도 이제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찬 바람이 아직은 완연한 봄을 방해하고 있다. 하지만 따뜻해진 햇살의 기운은 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봄이 오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지게 된다. 벌써부터 백화점이나 길거리에는 봄을 상징하는 패션들이 늘어서 있고 사람들의 손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 자연히 여성들은 몸매와 피부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된다. 물론 균형 잡힌 몸매도 중요하지만 다가오는 봄, 여름을 대비한다면 더욱 중요하게 신경 쓸 부분은 바로 ‘제모’다.

여성들 대부분은 집에서 스스로 자가 제모를 통해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자가제모를 하면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자가제모의 방법으로는 면도나 왁싱, 제모패드 등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어 피부 손상이나 심지어 모낭염에 감염될 위험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

성남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은 “봄이 되면 피부가 금새 건조해지기 때문에 이 때 제모를 잘못하면 피부에 손상을 입힐 위험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자가제모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시술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 ‘소프라노제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레이저 제모는 선택적 빛과 열이 분해되는 원리에 근거를 두고 모발을 제거하도록 설계 되었고, 이 방법은 표피 즉,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해 모발의 성장을 억제 시켜 준다. 그 중, 소프라노XL제모는 자체 쿨링장치로 인해 기존의 레이저 치료로 인해 살이 타는 부작용을 보안, 타 레이저 제모 시술에 비하여 화상 및 통증의 부담을 줄였다.

소프라노제모는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여 레이저 에너지가 털에 흡수된 후, 열에너지가 주변으로 확산되어 털 주변의 뿌리 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시키게 된다. 또한 레이저의 열에너지가 피부 깊이까지 전달되어 콜라겐을 재생시켜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겨드랑이, 종아리, 허벅지제모, 팔 제모뿐 아니라 세심하게 제모를 해야 하는 얼굴 이마 라인, 수염제모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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