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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제모, 제모크림과왁싱, 레이저제모 등 제모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먼저 면도기를 이용한 자가 제모 법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지만, 면도날로 털을 잘라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다시 자라나는 털이 거칠어지기 쉽다.
제모크림과 왁싱은 면도제모 보다 지속력은 높은 편이지만, 모근까지 없애지 못하고 피부 겉에 보이는 털만 녹여 모근 속 털이 비춰 거뭇하고 삼일 정도 지나면 까칠해지기 쉽다.
레이저제모는 자가제모와 제모크림의 단점을 보안한 시술로 피부 표면에 자극이나 흉터를 남기지 않고 모근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털을 없애는 방식이지만, 털을 한번에 모두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약 5~6 회 시술을 거쳐야 제모가 완성된다.
◆ 피부 자극 적고 안정성 있는 소프라노레이저제모
소프라노 레이저제모는 검은색 털에만 반응하는 레이저 빛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기존 레이저에 비해 색소침착, 모냥염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으며 열을 식혀주는 쿨링장치가 장착돼 있어 시술 시 강한 열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화상의 위험이 낮고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거의 없다.
또 시술을 받고 나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시술시간이 빠르다는 것도 특징이다.
겨드랑이 3분, 종아리 10분 내외로 빨라 생활 속 제모의 번거로움을 느낀다면 소프라노레이저제모를 통해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