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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인스클리닉

[프리존뉴스] 가꾸는 남성이 경쟁력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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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는 남성이 경쟁력을 얻는다?
김영덕 기자 2009-01-24 오후 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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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용, 성형은 어디까지나 여성들에게 국한된 단어 같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남성의 경쟁력은 능력과 재력이었다. 그러나 여기에 몇 가지가 더 추가 되며 그야말로 ‘부친남’ ‘엄친아’들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요즘의 남성들은 능력과 재력은 물론 깔끔한 외모까지 함께 갖추고 있어야 경쟁력이 확보된다. 실제 취업을 할 때 있어서도 인사담당자들이 깔끔한 외모와 인상을 우선순위로 꼽았을 만큼 남성들도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외모를 가꿔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따라 남성 화장품, 남성 전용 피부클리닉 등이 봇물처럼 생기고 있으며 심지어 남성들을 위한 제모 프로그램까지 생기고 있다. 기존에는 남성들의 털은 남성미를 부각시키는 요소 중 하나였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고 깔끔한 인상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어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하루라도 면도를 거르면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라는 남성들을 중심으로 제모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성남에 위치한 제모시술 전문병원 조인스클리닉의 김희철원장은 “덥수룩한 수염이나 미간사이의 일자눈썹, 구레나룻을 제모하기 위해 문의하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남성들의 수염은 굵고 거치므로 자주 면도하는 경우 건조한 피부에는 색소침착 등의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며, "부득이 하게 면도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건조한 피부를 달래기 위하여 뜨거운 수건으로 각질을 불린 뒤에 면도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최근에는 과거와는 달리 남성들 역시 미용의 목적으로 제모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아직도 직장남성들의 경우에는 바쁜 시간을 할애하면서 제모에 신경을 쓰는 것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낀다.

이러한 남성을 비롯해 직장여성들 역시 시간과 시술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면 소프라노XL레이저제모를 이용하는 것도 한방법이다. 소프라노제모는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어 제모 뿐 아니라 처지고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주며, 굵은 털은 물론 얇고 옅은 색의 필요 없는 잔털 까지도 제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프라노제모는 시술 후에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단계적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영구제모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이제 남성들도 남성미를 어필하기 위해선 깔끔한 매력을 돋보이게 할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수염이 덥수룩한 남성을 보고 남성미를 느끼는 여성들은 없기 때문이다. 면도를 하느라 바쁜 아침을 더 분주하게 보냈다면, 혹은 지저분한 다리털 때문에 여성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한 당신이라면 제모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명심하자.

도움말 = 성남 소프라노제모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

프리존뉴스 김영덕 기자 (rokmc31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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